디트로이트 피스톤즈의 요즘 떠오르는 유망주 선수인 크리스찬 우드가 코로나 19 바이러스 양성 반응으로 확인이 되면서 NBA에서는 3번째 확진자가 되었습니다. 현재 우드는 아무런 증상이 없고, 몸 상태도 건강하다고 밝혔습니다.최근 유타 구단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발칵 뒤집혔는데, 디트로이트도 양성 반응이 나왔었고, 이 과정에서 처음에는 선수 이름을 밝히지 않았고, 의심 단계였고, "12일부터 자가격리에 팀 메디컬 스태프에게 관리를 받고 있다"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.

하지만 디트로이트 구단에서는 우드가 양성 반응이 보여졌다고 하면서 공개를 하게 되었습니다.그래도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니 다행입니다. 올시..........